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樂山樂水/충청북도

영동국악엑스포장을 찾아서...

by 박카쓰 2025. 9. 29.

25.9.27(토) 한마음 멤버들과 영동국악엑스포를 찾았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9.12(금)~10.11(토) 무려 30일간 열린다. 

세계축제 속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의미 

전통에서 세계로, 난계의 울림은 계속된다
1965년 영동에서 난계국악축제가 시작되었다.  

 

남송작가님...

이어서 산하가...ㅎㅎ

 


아직도 꽤 덥다.

전시장을 찾아갑니다. 
아니 어떻게 인구5만도 안되는 영동에 이리 커다란 예술회관이?

 

 

인당샘 눈에는 소나무만 보이나보다. 

만장전

인당샘 솜씨

전시장

 

 

 

 

인당샘 작품앞에서...

 

우리가락 좋을시고

함께하는 우리의 세계

아천 신연양님 솜씨

남송작가님(본인) 솜씨 앞에서...

 

이홍원님 작품앞에서...

 

 


메밀국수는 먹을만 했지만 모듬전은 손바닥보다 적었다. 

커피한잔 하구요

오후에 충북민족예술제가 열리고있다. 

서예인들이 휘호를 하고있다. 
아쉬움이 있다. 또 그분들이다. ㅠㅠ  

개막식이 열리고있다. 

공연도 보고싶지만 

이만 가자. 벌써 친구농장 집들이 준비가 다 되어있다는...   

캬. 하늘 좋다. 
오늘 하나산악회는 서울 북한산을 갔는데 조망이 참 좋았겠다.

영동와인터널은 패스...

와인시음도 패스...

한켠에서는 농악 잔치가 펼쳐지고 있었다. 

행사장이 꽤 떨어져있어 오고가기 힘들었다.
관람객 대부분이 50대 이상이던데...
세계엑스포였지만 외국인도 외국곡 연주도 없었다. 

행사에 나만 독차지하려는 사람이 있는 가하면
운전하는 것도 모자라 영동와인까지 챙겨주시는 분도 계신다.

나보다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은 언제나 배워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