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비할미1 요즘 살아가는 재미라면 단연 虎 虎 虎~ 박카스가 산에 다니는 요산요수도 좋고 문인화 배우기와 문사철(문학역사철학) 공부도 좋지만 요즘 살아가는 재미라면 단연 이것이다! 아들내외가 카톡으로 보내주는 사진과 동영상을 수시로 들여다보는 것이다. 그 재미가 솔솔하다. ㅎㅎ 올해 임인년 호랑이해에 손자가 자그만치 셋이나 생겼다. 2월17일 큰애네 하준에 이어 지난 7월13일(수) 작은 애네가 쌍둥아를 출산했다. 늦게 나온 녀석은 조리원에서 엄마도 만나며 잘 크고 있다. 신생아실에서도 아주 잘 먹는 아이로 자라고있단다. 똘방똘방, 초롱초롱...참 신기하고 감사할 뿐이다. 하지만 먼저 나온 녀석은 작게 나와 충남대 대학병원 신생아실에서 자라게되었다. 다행히 7월27일(수) 오후 퇴원해서 엄마가 있는 병원으로 옮겨졌다. 29일(금) 산모와 함께 두 녀석이 .. 2022. 8.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