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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 Diem/평생친구

高친구 퇴임을 축하하며...

by 박카쓰 2026. 1. 3.

마라톤부부 '흔치않아' 모임이다. 
유진케이블 高社長 퇴임기념을 축하하고
소민님, 늘 함께 해주심에 감사^^드린다. 

새해 첫날 제대로 못본 일출
7시53분 오늘은 확연하다. 
새해 요며칠 -10도 아래로 엄청 춥다. 

방학이라 회원님들이 안계시니 썰렁하다. 
게다가 춥다보니 한나절 공부가 고작이다. 

대단^^하신 분..
쓰윽쓱 쓱쓱하더니만...

금세 5장을 그려 걸어놓는다.
머리속에 이미 구상을 해오니까 저리 그려지는 것이다. 

그런데 나는 '뭘 그리지?' 뒤적 뒤적...
좀 추워도 내일은 소품 완성해보자. 

민들레 꽃집...
남에게 꽃을 선물하는 일은 참 흐뭇한 일이다. 
친절하신 이사장님, 덤으로 꽃을 주신다. 

오후 6시 한마음정육점...
예전 그맛, 그리고 저렴한...
오늘도 빈자리가 없었다. 

인당샘은 밥도 참 잘 비비신다는...

고사장님, 그간 수고많으셨습니다. 
내조의 여왕 명*씨도요...

사랑하고 존경하는 흔치않아 가족여러분!
떠나는 마음보다 보내는 마음이  더 아프다고 했듯이
오늘 저는 그런 느낌으로 받겠습니다. 

좋은 자리 마련해주신 회장님 감사합니다. 
꽃다발까지 준비하느라 수고하셨고 감개무량합니다.  
이 은혜 잊지않고 남은 시간도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겠습니다.

바쁜 중에도 달려온 종혁친구
박*미 사모님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행복한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울모임때마다 후원해주시고 함께 해주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제발 돈내려 일찍 일어나지마세요. ㅎㅎ

인당샘과는 새색시때부터 동행이다.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뵈니
반가움이 더한것 같아요.

늘! 감사한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퇴직하셔서 한편 아쉽기도 하고
홀가분?하기도 하시겠지요

더욱 건강히 여유로운 시간 보내시길 빕니다.

2차 한잔 기울이지 못하고 헤어져서 아쉬운 마음~~ㅎㅎ 
수고 많았어요. 건강관리 잘하고 
오랫동안 건행동행 하자구요.

좋은 자리를 베풀어주신 회장님과 회원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흔치않아 모임 덕분에 제2의인생을 재미나게 잘지내고 있습니다^^ 
이대로의 모습으로 항상 건강하게 좋은데 더많이 가기로해요 ㅎ~ 
편안한밤 되세요~^^

박카스도 새벽이면 强한데 
이 분들에게 비하면 조족지혈이다. 


고부부는 거의 매일 새벽 산성에 오른다.
퇴임하고는 아침먹고 오르겠다고? 
좋은 생각이네. 여행도 많이 다니시고...

칠순을 넘긴 지금도 왕성한 현역
쉬는 날은 더 바쁜 친구...
새해 첫날 정북토성에 갔었단다. 

다음 모임은 4월초 꽃피는 봄날...
물론 어디라도 가야죠. 
작년처럼... ㅎㅎ  

5월 증평 벨포레
11월8일 청송 일원
11월9일 방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