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學而時習/인당회원展

인당 畵室, 총회 하던 날!

by 박카쓰 2026. 1. 21.

1월20일(화) 일년중 가장 춥다는 大寒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무려 22년만에 가장 추운 대한 추위란다.

하지만 인당화실의 열기는 뜨겁다. 
마침 오늘 인당서실 총회가 열리는 날이다.  

지난 주말 이틀에 걸쳐서 냉온풍기를 새로 설치했다. 
인당샘도 뒷정리 하느랴 힘들었단다.
냉온풍기를 사지않은 실수를 또 떠올렸겠지. 

성화동 꽃마름에서 푸짐한 점심을 먹고 

한 말씀씩 하신다.
"그간 협조에 감사^^드립니다."
"서실 나오는 날이 제일로 신나는 날입니다."
"붓으로 맺은 인연, 참 소중합니다."
"그 인연, 잘 이어가자구요."

[문정 총무님]
안녕하세요^^ 
윤연식 회장님과 함께할 새 총무입니다 ~
김덕자 회장님, 강창희 총무님 고생하셨어요 ^^~

2026년 1월이 시작한지도 20여일 지났어요~ 
추워진 날씨에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올해도 화이팅 입니다!!!

[청일점, 산하샘]
하정회장님, 아연총무님...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어요.

새 봄뜰회장님, 문정총무님...
힘든 일 맡아주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