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은 병오년(丙午年)으로 ‘붉은 말의 해’란다.,
11월18일(화) 말을 그려보았다.


4마리...

11월26일(수)
독감은 거의 다 나은 듯...약간의 미열과 기침만 있을 뿐이다.
오전 화실에서, 오후 푸른직지 오픈 다녀오고 다시 도전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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