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 인당서실 초대회장님을 지내신 초하님...
인당서실 활동모습을 담은 기사(2007년)를 청주연묵회 단체톡방에 올리셨다.
청주인당서실 회원님들
뒤늦게 핀 묵향 열정
"이대로는 안되겠어"

캬! 2007년이면 18년전이라. 서실 개원 4년차...
인당서실에 나와 늦었지만 당찬 열정을 불피우는 회원님들...
인당샘 산수화100호 크기 대작들은 그때 이미 그린 거구나.

어라? 또 하나가 올라았다.
부채로 무더위 '훌훌'
금천동바르게살기위원회 조재영부회장이 운영하는 인당먹그림 회원 40여명이 그린 부채 500개를 노인들에게 선물했다.

그때 이 선행을 알리는 방송 자료가 아직도 남아있네요.
https://cafe.daum.net/2558981/MVBe/24?svc=cafeapi
YTN 뉴스 <무더위 날리는 우리 전통 부채>
c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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